어제(6일), 광주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KIA 김도영이 끝내 아쉽게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8회 말 마지막 타석의 강습 타구에 상대 투수 스기모토가 맞자, 출루 직후 곧장 마운드로 향해 상태를 살피며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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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어제(6일), 광주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KIA 김도영이 끝내 아쉽게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8회 말 마지막 타석의 강습 타구에 상대 투수 스기모토가 맞자, 출루 직후 곧장 마운드로 향해 상태를 살피며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