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LA FC의 손흥민 선수가 공식전 8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솔트레이크와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 선수는 전반 14분 절묘한 역습 패스로 '단짝' 부앙가의 선제골을 도운 뒤, 전반 38분에는 역할을 바꿔 부앙가의 패스를 강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습니다.
2대 1로 앞서나가던 LA FC는 후반 30분 솔트레이크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대 2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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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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