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새벽시간 남양주 컴퓨터 부품 공장서 불…소방관 1명 다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119

오늘(5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컴퓨터 부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불을 끄던 소방관 한 명이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5개동과 근처 비닐하우스 1개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남양주시는 화재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수환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