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오늘 오후 6시 45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한 2층짜리 LED 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문 닫힌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불이 시작되기 전 이미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고령군청은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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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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