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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현장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현지시간 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습니다.
네팔군 등은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사진=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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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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