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한 가운데, 정부는 근로자와 협력업체 지원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자에게 실업급여와 대지급금 410억 원, 생활안정자금 등 융자금 420억 원을 지원했고, 협력업체에는 4천400억 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회생계획 이행 상황도 계속 점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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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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