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니 묫바람입니다.]
재작년 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파묘'를 비롯해 한국 오컬트, 공포 장르를 대표하는 영화들이 스크린X로 상영됩니다.
오는 9일부터 '늦여름 납량특집'이라는 이름으로 '파묘'와 '살목지', '곤지암'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화면이 양옆으로 확장되는 특별관인만큼 몰입감을 더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관계자는 공포 명작을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원한 전율로 여름을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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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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