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편의점 식품 매대에서 핫도그 하나를 꺼내더니 혀로 핥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가열기에 넣는데요.
필리핀의 한 유명 편의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영상이 퍼지자 이 여성에게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고객이 직접 음식을 꺼낼 수 있는 셀프서비스 매대의 위생 관리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는데요.
해당 영상이 언제 촬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편의점 측은 부적절하게 취급된 음식은 즉시 폐기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X @SarawatTine91, @Sikreto_mali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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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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