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중국 마스터스에서 가볍게 8강에 올랐는데요. 넘어지면서 셔틀콕을 받아낸 뒤 순식간에 공격으로 전환하는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안세영, 넘어지면서도…순식간에 공격 입력 2026.09.03 21:29 수정 2026.09.03 21:29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중국 마스터스에서 가볍게 8강에 올랐는데요. 넘어지면서 셔틀콕을 받아낸 뒤 순식간에 공격으로 전환하는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SBS 8 뉴스 - 전체 영상 시청하기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items}} SBS 숏뉴스 {{TITLE}} {{/items}}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