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미국 멕시칸 음식 체인 '치폴레'가 서울 강남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미국 현지처럼 부리토와 타코 등을 고른 뒤 재료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메뉴 형태에 따른 가격 차이는 없고, 쌀과 콩, 살사, 치즈 등 기본 재료는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치폴레는 국내 매장을 모두 직영하고, 연내 2·3호점을 추가한 뒤 내년 상반기 싱가포르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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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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