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락해 6,500대로 밀려났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73.08포인트 하락한 6,562.72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8일 이후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210.33포인트 내린 6,625.47로 출발한 뒤 한때 6,694.57까지 낙폭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하락 폭을 키우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7.27포인트 내린 803.9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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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