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일)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라"는 지시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톤급 예인선 한 척이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선박에는 약 10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부산해경 등 관계당국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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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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