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하나개 해수욕장 갯골정보 안내판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7분쯤 인천 영종구 무의동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A 씨는 해수욕장 수중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수욕장 주변과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해양조사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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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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