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대홍수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 관련 전체 사망자 수가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지시간 1일 AP 통신에 따르면 네팔 지역 대홍수 관련 사망자가 987명으로 늘었다고 네팔 재난관리청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측 사망자 16명과 합한 전체 사망자는 1천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는 네팔 측에서 3천916명, 중국에서 546명 등 총 4천46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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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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