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무안타 침묵하며 시즌 타율 0.290대 사수에 실패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0.291에서 0.288로 떨어졌습니다.
그는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2루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1대 2로 뒤진 4회초엔 선두 타자로 볼넷을 얻어 출루했으나 후속 타선 침묵으로 점수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2대 2로 맞선 5회초 2아웃 1,2루 기회에선 유격수 땅볼을 쳐 아웃됐습니다.
7회엔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삼구삼진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결장해 두 선수의 맞대결은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팀 11안타를 집중하며 7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0.198에서 0.192로 떨어졌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