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스딱

바다로 '돌진'한 차량…간신히 구조한 운전자 뜻밖 정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주말 바다에 빠진 운전자가 구조되는 일이 있었는데, 사고가 난 이유가 황당하다고요?

네, 지난 일요일 밤 경남 창원에서 30대 운전자 A 씨는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채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를 저지하던 경찰관 한 명이 팔꿈치를 다치기도 했습니다.

A 씨는 이후 경찰의 추적을 피해서 약 3km를 달아났고 결국 광암항 선착장 인근에서 차량과 함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의 요청을 받고 출동한 해경은 차량 인근 바다에서 가라앉고 있던 A 씨를 발견해 구조했는데요.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창원해경)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뉴스딱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