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 일반 척추, 제왕절개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5개 주요 수술 현황을 담은 '2025년 주요 수술 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
지난해 35개 주요 수술 건수는 215만 1,936건으로 전년보다 4.8% 증가했습니다.
매년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인 백내장 수술은 지난해 69만 2,126건으로, 전년보다 4.2% 늘었습니다.
2위인 일반 척추수술은 19만 9,147건으로 1.5% 감소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이 3위로 17만 7,232건이었고, 전년보다 10.2% 증가했습니다.
35개 주요 수술 진료비는 10조 6,738억 원으로 전년보다 14.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진료비가 가장 높은 수술은 일반 척추수술로 1조 161억 원이었고,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이 1조 33억 원, 이어서 백내장 수술이 9,074억 원 순이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