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5종 세계선수권에서 혼성 계주 정상에 섰던 서창완 선수가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다음 달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정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근대 5종 세계선수권에서 혼성 계주 정상에 섰던 서창완 선수가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다음 달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