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교유착 혐의' 한학자 오늘 1심 선고…특검은 13년 구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31일) 이뤄집니다.

한 총재는 20대 대선을 전후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현금 1억 원을 건네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에게 자금 1억 4천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김건희 여사에게 그라프 목걸이 등 고가 금품을 건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앞서 한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세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