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지난달 월드투어로 1천4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려 빌보드 톱 투어 차트 2위에 올랐습니다.
누적 매출은 약 6천억 원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아리랑 투어로 1억 2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천41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7월 톱 투어 차트에서 팝스타 위켄드에 이어 2위에 올랐는데요.
이어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비욘세와 배드 버니에 이어 여러 달에 걸쳐 월간 1억 달러 매출을 돌파한 역대 세 번째 아티스트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