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책상이 사라지고, 욕조가 생긴다고?!
11년 만에 손 본다는 고시원의 건축 기준
하지만 “몸 들썩일 곳도 없는 게 고시원인데 말이 되냐”는 비판이 따랐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정부는 결국 개정안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왜 고시원 시설을 바꾸려는 걸까요?
‘공부를 위한 공간’이던 고시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고시원 건축 기준 개정으로 불거진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
스브스뉴스가 실제 고시원 거주자들을 만나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하경 / 담당 인턴 하지민 / 연출 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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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