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연락이 안 됩니다."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는, 스스로 경찰 신고를 한 대학원 강사였습니다.
수료증을 받으러 잠시 한국에 들어온 25살 중국인 유학생은 닷새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유학생 30만 명 시대, 이들을 지킬 안전망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취재·구성 : 여현교, 편집 : 윤예란,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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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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