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경찰서
오늘(28일) 낮 2시 반쯤, 30대 남성이 몬 1톤 화물차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화물차는 유턴하던 승용차를 피하는 과정에서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인근 상가 유리창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한 40대 여성, 신호를 대기하던 80대 아버지와 50대 딸 등 모두 3명이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알려졌습니다.
운전자는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세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