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제주경찰관 일부 혐의 시인…"통화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5월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최초 실종 신고를 접수한 부 모 경장이 신고 접수 이후 장 씨와 통화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한 사실을 경찰 조사에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 모 경장은 그동안 '장 씨와 연락이 닿아 실종 사건을 종결했다'고 주장해 왔지만, 전날 밤 조사에서 "장 씨와 통화했다는 진술은 거짓말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투입과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규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허위 종결 사건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