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8일) "어느 나라 선박이든 불법 조업은 철저히 단속한다"며 "예외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을 단속하기 위해 정부가 특수진압대를 신설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6일에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가안보실로부터 NLL 인근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철저히 대처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습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예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