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아이가 우리 안으로 들어간 건데요.
미국에서 포착된 아찔한 순간, 함께 보시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동물원, 한 아이가 풀밭을 뛰어다니며 새를 쫓는데요.
아이가 들어간 곳은 '아프리칸 사바나 야드'로 남부땅코뿔새를 비롯해 펠리컨과 독수리, 가젤 등이 지내는 곳이었습니다.
아이를 발견한 동물원 직원이 즉시 무전으로 비상 대응을 요청했고 동물원 측은 동물을 모두 다른 곳으로 이동시켰는데요.
아이는 가족이 사다리를 이용해 겨우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고 하네요.
동물원 측은 아이가 어떻게 우리 안으로 들어갔는지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 대응 절차도 다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ImMe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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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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