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대홍수
외교부는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소속 영사 및 행정 직원인 2명이 잔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또 다른 우리 국민 9명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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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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