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금융그룹으로부터 격려금 전달받은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후원을 받았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27일) 서울 중구 OK금융그룹 본사에서 OK금융그룹으로부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회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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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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