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SNS에는 거센 물살과 토사가 마을을 덮치는 긴박한 순간을 담은 영상들이 다수 공유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정다은, 영상편집 : 최강산,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다은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