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3월 신설되는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홍콩에서 열리는 대회를 신설했습니다.
LPGA 투어는 오늘(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홍콩의 클리어워터 베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증권 플랫폼 회사인 푸투 홀딩스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 중 가장 많은 총상금 340만 달러 (약 46억 8천만 원)를 내걸었습니다.
(사진=L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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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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