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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0월 안산에서 아시아 여자 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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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한화생명이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 주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 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골프 유망주 108명이 참가해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기량을 겨룹니다.

국내 참가 자격은 13∼18세 여자 아마추어 선수로, 9월 4일까지 서울시 골프협회를 통해 참가 신청이 진행되며 대한골프협회 랭킹 순으로 선발됩니다.

이번 대회엔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됩니다.

상위 입상자에게는 총 1천만 원 상당의 후원과 함께 내년 열리는 여자 골프 국가 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프로암 초청권을 줍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미래 세대 골프 인재들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과 아시아 지역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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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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