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부천을 1대 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결승골을 넣은 클리말라는 "우승을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기동 감독은 아직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승원 역시 팀 우승과 MVP를 목표로 내걸며 거침없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10년 만의 정상에 가까워진 FC서울의 분위기를 〈스포츠머그〉가 담았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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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