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방 싱크대 앞 직원 발 들더니…" 유명 도넛 매장 발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 남성이 싱크대 앞에서 발을 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도넛을 만드는 주방입니다.

미국 뉴욕의 한 유명 도넛 매장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발 씻는 직원의 아래로 이슬람 기도용 깔개로 보이는 매트가 펼쳐져 있어 이슬람의 정결 의식인 '우두'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두는 기도 전에 손과 얼굴, 팔, 발 등을 깨끗하게 씻는 의식입니다.

종교의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 싱크대에서 발을 씻었다는 점에서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shayshay_stackz)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