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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그대로 들이받아 산산조각 났다…운전석 충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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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항상 방심할 때 찾아오는 법이죠.

꾸벅꾸벅 졸음 운전도 위험한데 아예 수면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경전철 기관사가 운전석에서 잠든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앞서 정차해 있던 열차를 그대로 들이받는데요.

두 열차의 유리창이 산산조각 날 정도로 충격이 컸지만 다행히 두 열차 모두 빈 채로 운행 대기 상태였습니다.

현지 교통 당국은 조작 실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서는 작년 9월에도 기관사가 졸다가 사고를 낸 일이 있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kpix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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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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