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명당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운데요.
30만 원짜리 관람 패키지가 판매 시작 30초 만에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어제(25일)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다음 달 5일 여의도 한강공원점 좌석을 사전 예약할 수 있는 패키지를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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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3층에 위치해 한강과 불꽃이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관람 명소로 꼽힙니다.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가격은 좌석 위치에 따라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으로 다소 비싼 가격인데요.
준비한 총 27개 패키지가 판매 시작 30초 만에 모두 팔렸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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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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