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오늘(25일) 저녁 7시쯤 인천시 서해구 신현동 13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등 25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50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50분 만인 밤 8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준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