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3학년, 18살 축구 유망주 김예건 선수가 K리그 데뷔 한 달 만에 전북을 떠나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에 입단했습니다.
김예건 선수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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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3학년, 18살 축구 유망주 김예건 선수가 K리그 데뷔 한 달 만에 전북을 떠나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에 입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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