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에게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하자 보복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붙잡힌 52살 김상수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김상수는 지난달 5일 새벽 경기 성남시 일대에서, 연인 사이였다가 이별한 60대 여성이 스토킹 혐의로 자신을 고소하자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상수의 신상정보는 다음 달 24일까지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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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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