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안타 1타점…타율 0.288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이정후가 홈에서 아웃되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프)가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으나 타율은 조금 떨어졌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전날보다 1리 떨어진 0.288(459타수 132안타)을 기록했습니다.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말 노아웃 1,3루에서 신시내티 선발 체이스 번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쳐 3루 주자를 불러들였습니다.

후속 타자 터너 힐의 우월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으나 아쉽게 아웃 됐습니다.

2회말에는 중견수 직선타로 잡힌 이정후는 5회에는 2루수 땅볼로 아웃 됐습니다.

8회말에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한국계 선수 셰이 위트컴은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처음 빅리그에 호출돼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2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위트컴은 3회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6회에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됐습니다.

5대 0으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영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