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어젯밤(24일) 11시쯤 경기 포천시의 섬유 원단 공장에서 불이 나 약 7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공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기계 전선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포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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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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