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NCT 127이 멤버 도영과 정우의 입대 속에 맞이한 10주년 컴백을 맞아 오늘(24일) 오전 서울 잠실 스카이31에서 컴백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멤버 해찬은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한정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다섯 명이 하는 무대는 지금 밖에 없으니 많이 들어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영상취재 : VJ 오세관, 영상편집 : 이다인,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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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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