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 연수구 옥련동 아파트 지하의 기계실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 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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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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