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당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우서윤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올해 미스코리아 '진'(眞)이 됐습니다.

우 씨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1위인 '진'으로 호명돼 왕관을 썼습니다.

농구 스타 우지원의 장녀로, 미국 터프츠대에서 미술을 전공 중인 우 씨는 앞서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에 출연하고, 올해 tvN 스토리·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한 이번 대회 '선'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에게 돌아갔습니다.

(사진=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