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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가입 필요 없다…'공공형 기후 보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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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알찬뉴스입니다.

공공형 기후 보험.

온열 질환 등으로 병원에 가셨다면 참고해 볼 만한 보험 정보입니다.

개인이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먼저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 기후보험.

도민 등 약 1400만 명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온열 질환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면 10만 원,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으로 진단받으면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보험료 경기도가 부담하고 기존 민간 보험과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 외에 서울시 등 전국 228개 지자체에서도 각종 사고를 보장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 가입, 보험료 부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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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역별로 보장 내용이 좀 다르고요.

사고가 발생하면 직접 보험금 청구해야 한다고 하니까요.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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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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