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난해 298만 8천㎘로 집계되면서 지난 1998년 이후 27년 만에 300만㎘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맥주와 소주 출고량은 2022년 이후 3년 연속 줄었고, 막걸리는 5년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고령화, 인구 감소, 회식 문화 변화 등이 이런 변화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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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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