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 청북읍 율북리 단독주택 화재
오늘(22일) 새벽 3시 반쯤 경기 평택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장비 19대, 인력 5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화재 진압 중 외벽이 무너지면서 20대 소방공무원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민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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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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