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피해 사진
어제(21일) 오후 3시쯤 전남광주 동구 월남동 도로를 달리던 사설 구급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구급차로 이송 중이었던 60대 여성과 운전자 등은 화재 직후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자체 진화로 꺼졌지만 운전석과 조수석 등 차 전면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조수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광주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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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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