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한강 교량 단차 안전 문제없어…선제 보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성수대교 진입 램프에서 단차가 발견된 뒤 한강 교량 전수 조사에 나선 서울시가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시 조사단 소속 외부 전문가들은 11개 교량에서 32개의 단차가 발견됐지만, 안전에 영향을 미칠 징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는 시민 우려 해소를 위해 단차를 선제 보강하는 등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