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영끌 레버리지에 제대로 물린 무주택 기자… 점심시간마다 발품 팔다 연신내까지 흘러왔습니다.
GTX 타면 서울역까지 단 5분 컷.
찾아보니 5억짜리 아파트가 아직 남아있긴 한데...(솔직히 좀 애매함) 반면에 대장 아파트는 두 달 만에 또 1억이 뛰었다네요?
지금 들어가면...국대급 상투 잡고 '하이닉스 260층' 주주 되는 걸까요?
(촬영 : 박우진, 구성 : 이세미, 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정유민,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여현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