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을 더 먼 곳에서 인간 세상으로 데려올 수 있죠.]
인기 공포영화 시리즈 '인시디어스'의 6번째 작품,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관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20일) 개봉한 이번 영화는 평범한 일상을 살던 모녀에게 악령들이 들이닥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죽은 자들의 영역인 '더 먼 곳'의 사악한 존재들이 현실로 넘어오면서 신선한 공포를 선사합니다.
호러 명가로 꼽히는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만들었고요.
지난 5월 개봉해 새로운 공포로 화제를 모았던 '백룸'의 제작진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화면출처 : 소니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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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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